
아로요 돌아온다고 했짜나 ㅠㅠ
꺼이꺼이
이로서 신씨네는 2011년까지 지난시즌 전반기 NL을 휩쓸었던 젊은 재능을 노예계약으로 보유할 수 있게 됬다.
원랜 우리껀디 병신같은 단장이 트레이드해버리는 바람에
것보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단 네이버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박찬호는 뉴욕 메츠와 년3에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저쪽나라에서는 기자들의 움직임이 없으며 로또월드등의 루머센트랄에 올라온 기사도 국내 기사를 인용했다고 하는 제보가 있었음.
네이버가 측근 말 믿고 넘 설레발 치는거 아닌가 싶은데 지금까지 박찬호의 후보군으로서 올라왓던 팀들 중에선 젤 나은 듯.뭣보다 파란모자의 징크스는 계속되고 있다.
그건 그렇고
존 메인이나 올리바 페레즈가 있지만 메츠가 자랑하는 노땅라인 선발진 5명을 보면 아래와 같다.
페드로 말티네스-탐 그래빈-엘 두께-애런 실리-박차노
이 다섯분은 2007년 현재 사실상 노땅취급 받고있는게 현실.
페드로도 지금은 부상에 허덕이며 두께는 지쳤고 글래빈은 낼모래면 은퇴고 실리는 이제 기억에서 잊혀질 무렵이다.
그나마 한국인이니까 박찬호에 대해 세세히 알지,이분의 지난 몇년간의 활약은 좀 마이너스였고.
그런데 이 다섯분의 7년전, 2000년도 성적
페드로 말티네스 18승 6패 217 이닝 방어율 1.74 (-사기)
탐 글래빈 21승 9패 241이닝 방어율 3.40
엘 두께 12승 13패 195.2이닝 방어율 4.51
애런 실리 17승 10패 211.2이닝 방어율 4.51
박찬호 18승 10패 226이닝 방어율 3.27
...
캐간지..무슨 애틀란타냐?


덧글
속임수 2007/02/10 08:37 # 답글
정말 캐간지네-_-
bellhorn 2007/02/11 01:21 # 답글
문제는 실제로 저거보다 한술 더뜬 팀이 있었음